하남 강동의 접경지인 풍산동255인근 도로확충

서울서 하남들어오는 진입로이자 관문인 황산사거리..
풍산동 255인근은 황산으로 드나들때 엄청난 곤란을 겪어온지 오래..
서울 강동구 상일동과 길하나를 나눠쓰는 이곳은 교행이 불가하여 출퇴근시 200미터를 십여분 정체되고 무엇보다 보행로 조차없어서 차사이에 보행자가 끼어있다시피 함니다
강동구와의 합의로 최소 2차선로 도로가 절실함.
삼성엔지니어링 2차 신축 공사중인데 공사후 더 늘어날 도로문제가 심각해서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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