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시간대 일부 마을버스는 비어다닙니다.
물론 이용자가 적은 곳을 다니는데 몇년전에 마을버스 준공영제 라는 기사를 봤는데 서울시도 재정부담이 크다고 나오던데 올해 마을버스 준공영제 이름으로 예산이 94억 정도 되더군요.
이게 맞나요?
마을버스가 필요한곳으로 다니는걸 반대하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시에 예산이 넉넉하지 않을텐데 큰 돈을 들여서 운영하는 거면 매년 점검은 꼼꼼히 하시나요?
서울시도 업체들 방만 경영 등 이런걸 해결 못하던데 우린 잘하고 있는건가요?
그런 기사는 찾아봐도 안나오던데 우리시가 커지는 만큼 큰 돈이 들어가는 이런 사업들이 꼼꼼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되면 좋겠습니다.
요새 똑버스 등 이런걸로 사람 적은곳으로 운영 잘하던데
마을버스 비어 다니는걸 보니 안타깝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