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와 감일지역 노인복지에 신경 써 주세요.

80을 앞둔 부모님과 동거 중입니다. 성남, 송파와 붙어있는 지역이다보니 비교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성남 수정구 노인종합복지관 셔틀 버스가 매일 오갑니다. 위례는 아무것도 없어요. 노인복지관은 미사에 하나있죠. 지도 보면 아시겠지만 위례와 미사는 끝에서 끝이에요. 셔틀 버스를 운행해 주시던지, 감일이나 북위례에 노인복지관 하나 더 설립해야햅니다. 중장년층+노인 인구는 계속 유입되는데 아이와 청소년 복지에 중점되어있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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