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합창단 정규직전환

지난 1년간 하남예술회관에는 시립합창단의 집회가 이어 졌습니다. 시립합창단 공연을 즐겨찾는 근처에 거주하는 시민으로서 안타까운 일이 었습니다.
하남시립합창단의 정규직화는 단순한 고용 문제가 아니라 시민의 문화권과 공공예술의 지속성을 위한 필수 과제입니다.
오랜 기간 불안정한 고용 속에서도 시민을 위해 공연해 온 예술노동자들이 더 이상 불안 속에 일하지 않도록, 시장 후보님께서 정규직 전환과 안정적인 운영을 공약으로 검토해주시길 바랍니다.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