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분별한 선심성 버스킹 중단요청

전 하남시장의 공연장 유치 공약과 더불어 미사역에서 하던 선심성 버스킹공연이 매 주말및 상시적으로 있었습니다
덕분에 그주위에 사는 오피스텔 주민들은 소음으로 고통받았구요
미사역 주변으로 4면이 전부 오피스텔인데, 아무리 상업지구라도 수많은 거주자의 불편을 외면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작은 소음이라도 건물벽에 부딪혀서서 확대되는 구조라 힘들었습니다
제발 하남시장이 되셔서 이 불편을 없애주세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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