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 임정의 정신을 기리고 받들겠습니다

​4월 11일은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일입니다.

​선열들은 국권을 빼앗긴 절망 속에서도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세우고 민주공화국의 길을 열었습니다.

​대한민국의 출발은 국민이 주인인 나라를 만들겠다는 굳은 의지에서 시작됐습니다.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민주주의도 그 결단과 희생 위에 서 있습니다.

​저 서정완은 그 정신을 늘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시민이 주인인 하남, 원칙이 바로 서는 시정, 책임 있게 일하는 행정으로 답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의 뿌리를 세운 선열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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