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풍전통시장에서 시민의 삶을 들었습니다! >

지난 3월 4일, 활기 넘치는 하남 덕풍전통시장을 찾아 시민 여러분께 따뜻한 인사를 건넸습니다. 장을 보러 나오신 시민분들과 손을 맞잡으며, 민생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깊은 고충들을 귀담아듣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민생 경제가 점차 활력을 되찾고 있지만, 여전히 지방정부의 현장에서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많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상인분들의 땀방울과 시민들의 걱정 어린 말씀 하나하나가 제가 정치를 하는 이유이자 숙명임을 가슴 깊이 새겼습니다.

시민들께서 말씀해주신 고충들은 이재명 정부와 발맞추어 유능한 시장이 확실히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일들입니다. 행정의 문턱을 낮추고, 현장의 문제를 정책으로 풀어내는 일 잘하는 시장이 하남에 왜 필요한지 증명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더 낮은 자세로 골목 구석구석을 누비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이야기가 곧 서정완의 정책이 되고 공약이 될 것입니다. 하남의 자부심을 키우고 시민의 살림살이를 책임지는 따뜻한 하남, 저 서정완이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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