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른 아침부터 미사역에서 시민들께 인사를 드렸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행정관으로서 일했던 초심을 지키며,
오직 대한민국 국민의 행복을 위해 뛰었던 그 열정과 역량을
이젠 오직 하남시민의 행복을 위해 쏟아붓겠습니다.
아침 출근길에서 저를 보시면 반갑게 인사를 건네주십시오.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겠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미사역에서 시민들께 인사를 드렸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행정관으로서 일했던 초심을 지키며,
오직 대한민국 국민의 행복을 위해 뛰었던 그 열정과 역량을
이젠 오직 하남시민의 행복을 위해 쏟아붓겠습니다.
아침 출근길에서 저를 보시면 반갑게 인사를 건네주십시오.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