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22일 오전, 하남종합운동장 제2체육관에서 열린 미사강변배드민턴클럽 회장 이·취임식에 다녀왔습니다. 특히 올해는 클럽 창설 10주년을 맞이하는 해라 더욱 뜻깊고 활기찬 기운이 가득했습니다.
저 또한 생활체육에 관심이 많은 사람으로서 내빈 소개 중 클럽 회원분들께 소개받을 수 있는 영광이 주어지기도 하였습니다.
지난 시간 동안 클럽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전임 회장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보내주신 열정에 깊은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또한, 새롭게 책임을 맡으신 신임 회장님께도 진심 어린 축하를 전하며, 앞으로 펼쳐질 여정에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응원합니다.
배드민턴 셔틀콕처럼 하남 시민의 일상도 더욱 높고 활기차게 비상할 수 있도록, 저 서정완이 생활체육 현장의 목소리에 늘 귀 기울이겠습니다. 미사강변배드민턴클럽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