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월 9일, 스타트업 투자 전문가이신 박근범 대표님과 두 번째 자문회의를 가졌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하남시 공공펀드를 마중물 삼아 국가정원 인근 콘텐츠밸리에 웹툰, 애니메이션, 게임, 영상 크리에이터, 그리고 혁신 기술 콘텐츠 기업까지 대거 유치하는 실전 전략을 구체화했습니다.
우리의 국가정원은 단순히 머무는 휴식처를 넘어 하남의 경제 지도를 바꿀 핵심 엔진이 될 것입니다. 공공형 펀드로 유망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자연 속에 조성된 콘텐츠밸리에서 청년들의 창의력과 잠재력이 폭발하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자연과 경제가 함께 꽃 피고, 주변 상권까지 역동적으로 살아나는 하남의 새로운 비전을 반드시 실현하겠습니다. 그 모든 이익은 하남시민 여러분께 돌아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