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의 미래를 설계하는 일은 화려한 겉모습보다 내실 있는 ‘성공 공식’을 세우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2월 10일, 스타트업 투자전문가이신 박근범 대표님을 모시고 미사리 국가정원 주변 상권 활성화와 산업 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정책 자문회의를 진행했습니다.
단순히 보기 좋은 공원을 넘어, 그 주변으로 산업과 상권이 발달할 수 있도록, 누구나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스타트업 정책을 기획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습니다.
박 대표님께서는 타 지역의 혁신적인 지원 사례들을 공유해 주시며, 하남시는 성공할 수 있는 최적의 입지와 환경을 갖춘 잠재력 높은 도시라고 평가해 주셨습니다.
특히 중앙과 지방의 현장 경험을 두루 갖춘 저 서정완이기에 하남의 비전을 더욱 훌륭하게 실현할 것이라는 덕담도 전하셨습니다.
앞으로도 분야별 핵심 전문가들을 모시는 정책 자문회의를 정례화하겠습니다.
현장의 전문성을 녹여낸 체계적인 정책으로 하남을 대한민국 혁신의 중심으로 만들겠습니다.
그것은 저의 ‘실현 가능한’ 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