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국회 소통관에서 특별한 동지들과 함께 섰습니다. 인천 계양구청장에 출마하신 김광, 전북 임실군수에 출마하신 성준후, 인천 영종구청장에 출마하신 손화정, 경기 화성시장 진석범 예비후보님과 함께 ‘원팀 지방정부’의 비전을 선포하며 공동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우리는 모두 이재명 정부의 탄생과 국정 운영의 기틀을 닦아온 검증된 일꾼들입니다. 이제 중앙에서 쌓은 국정 경험과 정책 역량을 각 지역의 현장으로 옮겨,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지방행정의 혁신을 이루고자 합니다.
저는 오늘 회의에서 생활 밀착형 성장 전략을 강력히 제안했습니다. 하남의 지리적 이점인 수도권 연결성을 극대화하여 도시 경쟁력을 확보하는 동시에, 교통·주거·상권 등 시민들이 매일 마주하는 일상 영역에서 체감 가능한 변화를 즉각 만들어내겠다는 구상입니다.
함께한 후보님들 또한 첨단산업 육성부터 민생 경제 회복까지 각 지역에 최적화된 선명한 미래 비전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현장에서 몸으로 배우고 실천해온 사람들입니다. 중앙정부의 철학을 지역의 삶으로 번역해낼 가장 유능한 적임자들임을 자부합니다.
이번 지방선거의 승리는 단순한 지역 권력의 교체를 넘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완성하는 마지막 퍼즐입니다. 원팀 지방정부라는 강력한 유기체로서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하남의 대도약이 이재명 정부 성공의 상징이 되도록, 저 서정완이 앞장서겠습니다!
오늘 자리를 마련해 주신 #경기부천병 #이건태 의원님과 예비후보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기자회견 보러가기] https://youtu.be/ejJ_at8ok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