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이 주인이 되는 하남, 하남시민연대의 힘찬 출범을 축하합니다! >

3월 1일, 하남시 현대지식산업센터에서 열린 제2기 하남시민연대 출범식에 다녀왔습니다. 하남의 민주·민생 가치를 수호하고 시민 중심의 정책 감시를 이어갈 2기 체제의 시작을 지켜보며 깊은 감동을 느꼈습니다.

이날 김용춘 대표님은 “하남의 주인은 시민이며, 시정의 주체가 되는 시민 주권 시대를 열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히셨습니다. 특히 밀실 행정 감시와 공정 선거 정착, 그리고 탄소중립 AI 도시 설계와 같은 실천적 과제들은 우리 하남이 나아가야 할 올바른 이정표라고 생각합니다.

저 서정완 또한 하남시민연대가 지향하는 시민 주권 회복의 길에 기꺼이 동행하겠습니다. 깨어 있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정책의 중심이 되고, 시민의 상식이 승리하는 하남을 위해 저 또한 현장에서 치열하게 발로 뛰겠습니다.

하남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큰 걸음을 떼신 김용춘 대표님과 회원 여러분께 뜨거운 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하남시민연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