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일, 예비후보 등록 직후 우리 사회의 거목이자 민주화 운동의 산증인이신 함세웅 신부님을 예방했습니다. 함 신부님은 이재명 대통령님과도 오랜 인연을 이어오며 늘 낮은 곳의 목소리를 대변해 오신 분입니다.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이어진 대화 중, 신부님께서는 식전기도를 통해 제가 마주할 수많은 역경을 이겨내고 시민을 위한 훌륭한 정치인으로 성장하기를 간절히 기원해 주셨습니다.
“사람을 향한 행정의 기본을 잊지 말라”는 신부님의 가르침을 가슴 깊이 새깁니다. 보내주신 따뜻한 덕담과 기도의 힘으로, 하남 시민 모두가 따뜻한 공동체 안에서 행복을 누리는 도시를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어른의 지혜를 밑거름 삼아, 정직하고 실력 있는 서정완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