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제가 가장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활기 넘치는 덕풍전통시장 5일장을 찾았습니다.
북적이는 시장 골목에서 만난 시민분들의 손을 맞잡으며 요즘 살림살이는 어떠신지, 하루하루 어떻게 지내고 계신지 조심스레 여쭈었습니다. 여전히 고단한 사정도 있었지만, 많은 분께서 이재명 정부 이후로 희망이 보이고 살림이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며 따뜻한 미소로 화답해 주셨습니다.
시민분들의 그 한마디가 제게는 큰 울림이었습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국정의 질서로 옮기며 늘 낮은 곳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던 이재명 대통령님처럼, 저 서정완 또한 시민 여러분의 고충을 결코 외면하지 않겠습니다.
어려운 이웃의 이야기가 정책의 시작이 되고, 상인들의 땀방울이 하남의 자부심이 되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늘 현장에 머물며 민생을 꼼꼼히 점검하고, 시민 모두가 따뜻한 공동체 안에서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해 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