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칠 년 전 오늘, 우리 선조들은 오직 대한독립을 향한 일념으로 태극기를 높이 들고 거리에 나섰습니다. 그 숭고한 용기가 있었기에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존재합니다.
저 서정완은 우리 국민이 지켜낸 이 땅의 가치를 가슴 깊이 새깁니다. 3.1 운동의 정신은 단순히 과거의 기록이 아닙니다. 불의에 굴하지 않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해 나아가는 우리 모두의 현재입니다.
선열들이 꿈꿨던 당당한 나라, 시민이 주인인 하남을 만들기 위해 저 또한 멈추지 않고 뛰겠습니다. 107년 전의 그 뜨거웠던 함성을 기억하며, 하남의 새로운 100년 대계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열어가겠습니다.
대한독립만세! 위대한 하남시민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