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돌아온 12번째 4월 16일을 기억합니다 >

생각하기만해도 마음이 아프고 슬퍼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기억하고, 또 기억해야 합니다.
기억만이 앞으로의 비극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세월호 참사 희생자분들을 추모합니다.
안전 사회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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