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란수괴 윤석열의 내란죄에 대한 무기징역 선고는 무너진 정의를 바로 세우길 갈망했던 국민들에게 또 다른 안타까움을 안겨주었습니다.
국가의 근간을 뒤흔들고 국민의 생명을 위협한 내란수괴에게 법정최고형이 아닌 무기징역을 선고한 것은, 그가 저지른 반국가적 범죄와 국민적 피해에 비해 아쉬움이 있는 판결입니다.
프랑스 레지스탕스 문예지 ‘레트르 프랑세즈’에선 “어제의 적을 벌하지 않는다는 것은 내일의 범죄를 부추기는 일이다. 공화국은 관용으로 세워지는 것이 아니라, 배신자들에 대한 가차없는 단호함으로 건설된다.”고 하였습니다.
국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 판결, 아쉽고 아쉽습니다. 하지만 이 아쉬운 결과라 하더라도 국민 모두가 함께 이뤄낸 성과입니다. 더 힘냅시다. 함께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