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환 장관님께 감일변전소 증설 부지 의견을 전달드렸습니다 >

감일지구 주민 여러분의 간절한 목소리를 가슴에 담고, 오늘 김성환 장관님을 직접 만나 감일변전소 증설 부지에 대한 의견을 전달드렸습니다.

현재 감일변전소 증설 문제는 주민들의 생존권과 환경권이 직결된 중차대한 사안입니다. 하지만 그동안 하남시와 한전은 절차적 정당성을 무시한 채 밀어 붙이기식 행정으로 일관해 왔습니다.

저는 오늘 이 자리에서 주민의 동의 없는 비민주적인 사업 강행은 용납될 수 없으며, 주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투명한 절차를 통해 부지 선정 문제를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는 점을 강력히 전달드렸습니다.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님과 함께하며 배운 가장 큰 가치는 바로 ‘현장’과 ‘소통’입니다. 행정이 주민의 삶을 위협하는 도구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장관님께 전달드린 우리 주민들의 목소리가 실제 정책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저 서정완이 끝까지 책임지고 발로 뛰겠습니다. 하남의 주인인 시민 여러분과 함께, 감일의 안전한 미래를 반드시 지켜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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