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압도적 1위 서정완을 꺾으려는 ‘비겁한 밀실야합’을 심판해 주십시오!

당원 동지 여러분, 하남시장 경선이 추악한 구태 정치의 현장이 되고 있습니다. 민주당 지지층 여론조사에서 압도적 1위를 달리고 있는 저 서정완을 주저앉히기 위해, 2위와 3위 후보가 손을 잡았습니다. 이것이 과연 우리가 꿈꾸던 민주적 경선, 공정한 경선입니까?

특히 오후석 후보는 저에게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원팀이 되겠다’고 굳게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그 약속은 헌신짝처럼 버려졌고, 돌아온 것은 강병덕 후보와의 야합이었습니다. 정치적 도의는 물론 민주당의 원팀 정신마저 처참히 훼손한 이들을 보며 분노를 금할 길이 없습니다.

‘김동연의 부지사 오후석’과 ‘추미애와 함께 구민주계 강병덕’이 손을 잡은 실체는 분명합니다. 필요할 때만 이재명을 찾고, 뒤에서는 ‘진성 친명’ 후보를 고립시키려는 반이재명 연대일 뿐입니다. 겉으로는 이재명을 외치지만 속으로는 이재명의 철학을 지울 기회만 엿보는 ‘가짜 이재명 마케팅’에 더 이상 속아서는 안 됩니다.

피 토하는 심정으로 호소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처음부터 지켰고, 대통령실에서 끝까지 곁을 지킨 진짜 적통 서정완을 여러분이 지켜주십시오.

약속을 저버린 비겁한 연대를 당원 여러분의 무서운 민심으로 무너뜨려 주십시오.

저 서정완, 끝까지 정정당당하게 싸우겠습니다. 오직 당원과 시민만 믿고 하남에서 이재명의 가치를 반드시 승리로 증명하겠습니다!

주변의 하남시민과 당원에게 많은 공유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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